SNT 케어스테이션 로그인

생활하는 곳에서 재고
의료진이 확인하고
기록으로 남습니다

생활하는 곳에서 심음·폐음을 녹음해 보내면, 담당 의료진이 원격으로 직접 듣고 소견을 보냅니다. 녹음 품질은 그 자리에서 점검하고, 녹음과 소견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회진 전에 끝나 있는 하루의 기록

녹음부터 의료진 소견까지 이렇게 이어집니다.

측정

녹음 기기를 가슴에 대고 심음·폐음을 녹음합니다. 녹음은 병원이 아니라 생활하는 곳에서 합니다.

정리 · 표시

녹음 품질은 그 자리에서 점검하고, 마찰·접촉 같은 잡음 구간은 파형 위에 표시해 둡니다.

의료진 확인

담당 의료진이 소리를 직접 들은 뒤 판단합니다. 자동 진단은 하지 않습니다.

결과 전달

의료진이 판독한 결과(경과 관찰 · 재측정 · 내원 권고)를 환자에게 보냅니다. 소견은 기록부에 그대로 남습니다.

심음과 폐음을
파형으로 보면서 듣습니다

원본과 잡음을 제거한 소리를 위아래로 나란히 두어 같은 시점을 비교합니다. 파형을 확대하고, 누른 자리부터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한 번의 녹음이 아니라
기록이 쌓입니다

같은 부위를 반복해 녹음하면, 담당 의료진이 지난 녹음과 소견을 함께 보며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파형 위에는 녹음 품질(잡음 구간)만 표시합니다. 병명도, 위험 점수도 화면에 없습니다. 모든 판단은 담당 의료진이 소리를 직접 들은 뒤 내립니다.

기관 도입 문의

환자 개인이 아니라 기관 단위로 도입합니다. 도입 방식은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요양병원 · 요양시설 · 재활병원 · 방문간호 기관의 도입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의료진이 확인한 내역은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진료를 대신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측정과 기록을 돕고, 판단은 의료진이 합니다.

보안은 기능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개인정보 암호화

이름·생년월일·전화번호 등 주요 개인정보는 암호화해 저장합니다.

녹음 접근 통제

녹음 파일에 공개 주소가 없습니다. 본인과 담당 의료진의 인증된 요청만 통과합니다.

전체 접근 기록

누가, 언제, 어떤 기록을 열람했는지 예외 없이 감사 로그에 남고, 그 기록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 들은 소리부터 기록으로

본 서비스는 측정 기록과 의료진 확인을 돕는 플랫폼이며 질병을 자동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가슴 통증·호흡 곤란 등 응급 증상은 지금 119 또는 가까운 응급실로.